"Hella's Twitch Broadcast"

Monday, September 2, 2013

[모작을 해본것은 좋은데...]

정말 오랜만에 모작을 해본 것은 좋은데...
군대라는 2년의 기간이 이렇게 감각을 떨어트리는 줄 몰랐다...
버닝해야되나...


  너무 힘들다...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몇일동안 현실도피하다가 오늘 다시 쳐다보기도 싫어 그냥 이 정도로 마치고 올릴련다.
어차피 내 오리지널 작품도 아니고...감각되찾을려고 그렸던 것이엇는데..
이것때문에 지쳐 도망쳐버리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올리고 버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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