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a's Twitch Broadcast"

Sunday, August 4, 2013

[Re.net에 가입하다]




최근에 필자는 바이오하자드6에 빠져산다.
(이하 귀찮으니 바하라고 필한다.)

필자가 6를 즐기기 전까지 마지막으로 즐긴 시리즈는 게임큐브로 4탄을 즐겨했었는데
당시 공포감이 많이 줄은 신시스템체계였음에도 불구하고 빵봉투횽의 돌진은 무서워서 몇번이고 마음을 조아렸던 적이 있었다.
효..횽아 자비점
5탄을 즐기지 못한 이유는 우선 필자가 관심이 있었을 당시
PC판이 나올 기력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필자가 그때 당시 가지고 있던 자본은 게임큐브, 엑박360북미판, PC상황이었는데
엑박은 캐나다에서 구입한것이라 코드가 안맞아서 일단 패스
게임큐브는 차세대기도 아니기 때문에 말도 못꺼낸다.

최종적으로 남은 PC가 유일한 기대였다.

그 기대역시 시간에 지남에 따라 점점 잊혀져가기 마련이었다.

그리고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
어느세 바하6라는 놈까지 나와버렸다.
뭐야 이거..조냉 멋진대?
우선 필자가 가장눈에 들어온건
바하를 쫌 해봤다 하면 눈에 들어올 캐릭터들이다.
(영화로 따지면 출현진이로군...슈로대로 따지면...출전작?)

보통 바하 시리즈에서 크리스가 껴져있게되면 레온이 나오는경우가 없고
심지어 스토리가 한캐릭터 중심으로만 돌아가는게 대부분이었다.

근데 바하6의 경우
주인공 라인업만해도 어마어마하다.

정식 넘버링이라서 그런지 완전 동창회 분위기를 제대로 뛰어준듯 하다.


뭐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 게임 리뷰가 아니라..
(리뷰야 다른 블로그에서 넘처 살짝만 검색해도 넘처흘려있다.)

RE.NET이라는 넘이다.

아마 바하6를 하고 있던가
바하 레벨레이션을 하고 있으면 웬만해서는 가입해야되는 사이트인데..
그 이유는 자신의 게임정보와 특수 무기, 특수 코스츔을 이 사이트에
쌓인 포인트로 얻을 수 있기때문이다!

머..멋지다!!!!!!!!!!!!!!!!!!!!!!!!!!!!!!!!!!!!

게임 정보는 스팀계정으로 실시간 전송되기 때문에
바로바로 자신의 데이터를 볼 수 있는 것도 장점.

얼마나 자신이 페인같이 플레이 했는지도 볼수 있는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더럽게 많이 한것 같아도..실제 플레이 데이터보면 아직도 초보..
별거 아닌것같아도 매주 Re.net을 통해 이벤트도 이루어지며
웹 안에서만 얻을 수 있는 컬렉션과 꾸밀수 있는 요소도 많기 때문에
여러모로 참 가지고 놀기 좋은 사이트이다.

만약 바하6와 레벨레이션을 소지하고 있는데
아직도 가입을 안했다면
얼렁 가입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참고로 가입방식은 영문, 일어뿐이므로 둘중 하나는
조금이라도 해독 가능해야 Re.net기능을 출중히 쓸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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